김현철·윤상·이현우, 9일 '브리즈 오브 메모리' 발매…특별한 협업
뉴스1
2025.05.09 09:13
수정 : 2025.05.09 09:13기사원문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김현철, 윤상, 이현우가 신곡을 발표하고 전국투어 콘서트에 나선다.
9일 낮 12시 김현철,윤상,이현우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브리즈 오브 메모리'(Breeze of Memory)를 공개한다.
김현철은 수많은 히트곡을 통해 세대를 아우르며 사랑받아 온 싱어송라이터이며, 윤상은 섬세한 감성과 음악성으로 '뮤지션들의 뮤지션'으로 평가받는다. 이현우는 부드러운 음색과 대중적인 감성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싱어송라이터다. 이날 공개되는 신곡은 세 뮤지션이 함께 발표하는 첫 작품으로 세대를 대표하는 음악인들의 협업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곡 발표와 함께 전국투어 콘서트도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투어는 5월 서울과 부산을 시작으로, 6월 대전,광주 7월 대구 등 주요 도시에서 진행되며 9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서울 공연은 관객들의 요청에 따라 오는 5월 16일 오후 7시 30분, 1회 추가 공연이 오픈됐다.
이번 전국투어 콘서트는 김현철, 윤상, 이현우 세 아티스트의 음악 세계가 한 무대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공연이다. 김현철의 세련된 시티팝 감성, 윤상의 서정적인 사운드, 이현우의 감성적인 보이스와 파워풀한 록 사운드를 느낄 수 있는 각자의 솔로 무대는 물론, 세 사람이 함께 준비한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통해 3인 4색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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