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음료, '진로코틱워터 클럽소다 드라이' 출시
뉴스1
2025.05.09 09:35
수정 : 2025.05.09 09:35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하이트진로음료는 진한 탄산감과 드라이한 맛으로 주류 본연의 맛을 살려주는 '진로토닉워터 클럽소다 드라이'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탄산감을 높이고 단맛을 최소화해 소주, 위스키, 진, 과일청 등 페어링되는 주류나 음료 본연의 맛을 해치지 않는 깔끔한 마무리를 제공한다. 또한 미네랄을 함유해 은은한 짠맛이 더해진 풍미와 청량감으로 집이나 야외에서도 수준 높은 칵테일을 쉽게 만들 수 있다.
패키지 디자인은 진로토닉워터 고유의 디자인인 유려한 곡선과 그라데이션 컬러 활용을 비롯해 진한 블루컬러와 톡톡 터지는 듯한 일러스트를 통해 강한 탄산감과 풍부한 미네랄을 포함한 제품의 특장점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강조했다.
진로토닉워터 클럽소다 드라이는 대형마트, 할인점, 유통대리점을 비롯해 진로토닉몰, 하이트진로음료 공식 브랜드 스토어, 쿠팡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이트진로음료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기존 진로토닉워터 제품보다 더 강한 탄산감과 드라이함을 강조해 술과 어울리는 최적의 토닉워터"라며 "앞으로도 플레이버, 용량, 용기 등 다양한 형태로 진로토닉워터를 확장하며 믹서 음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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