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10일 입양의 날 기념식…가족 체험행사 등
뉴시스
2025.05.09 09:50
수정 : 2025.05.09 09:50기사원문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시는 입양의 날(5월11일)을 기념해 10일 오후 2시 국립부산과학관 대회의실에서 '제20회 입양의 날 기념식 및 가족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입양, 한 아이의 온 세상을 만듭니다'를 슬로건으로 한다. 입양가족과 입양기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부산시 옥외광고협회, 영남 산불 피해 지원 기부금 전달
부산시는 지난 8일 부산옥외광고협회가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성금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기부된 성금은 최근 영남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본 주민들의 주거환경 복구, 생계 지원, 심리적 안정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등 이재민들의 일상 복귀를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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