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미원별빛자연휴양림' 행안부 고향올래 사업 선정
뉴스1
2025.05.09 10:25
수정 : 2025.05.09 10:25기사원문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시는 행정안전부의 '2025년 고향올래(GO鄕ALL來)' 공모사업에 상당구 '미원별빛자연휴양림'이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2023년부터 시행한 고향올래는 인구 감소 지역의 특성과 자원을 활용해 체류형 생활 인구를 유입하는 행안부 사업이다.
청주시는 특별교부세 9억 원 등 18억 원을 들여 내년 6월까지 미원별빛자연휴양림 새단장에 나설 예정이다.
건물 2개 동을 카페와 영상회의실, 휴게실, 공용개인 사무공간으로 꾸며 일과 숙박, 휴식, 관광이 모두 가능하게 할 계획이다.
청주시는 2022년 9월 미원면의 민간 자연휴양림을 매입해 공공휴양시설로 운영하고 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