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글로벌 선순위 외화채권 5억달러 발행
연합뉴스
2025.05.09 11:26
수정 : 2025.05.09 11:26기사원문
신한은행, 글로벌 선순위 외화채권 5억달러 발행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신한은행은 지난 6일 5억달러(약 7천133억원) 규모의 글로벌 선순위 외화채권 공모발행에 성공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발행에는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크레디아그리콜, JP모건, 미즈호증권, MUFG증권, 스탠다드차타드가 공동 주간사로 참여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이지만, 탁월한 재무성과와 신뢰를 바탕으로 외화채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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