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사거리 교통환경 개선사업 준공 등
뉴시스
2025.05.09 14:28
수정 : 2025.05.09 14:28기사원문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청원구 주성사거리 일원의 혼잡교차로 개선사업을 준공했다고 9일 밝혔다.
10억8000만원을 들여 좌·우회전 및 가·감속차로를 설치했다.
◇미원별빛휴양림, 행안부 고향올래 선정
충북 청주시는 미원별빛자연휴양림이 행정안전부의 '고향올래(GO鄕ALL來)'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일과 휴식을 동시에 즐기는 '워케이션' 분야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9억원을 확보했다.
시는 내년 6월까지 18억원을 들여 미원별빛자연휴양림의 기존 건물을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 9월 민간에서 이 휴양림을 95억원에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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