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적립금 'e머니', 노브랜드에서도 쓴다
뉴시스
2025.05.09 15:14
수정 : 2025.05.09 15:14기사원문
이마트 매장서 노브랜드까지 사용처 확대 이마트 '숍인숍' 노브랜드 사용 편의성↑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이마트가 적립금 'e머니'를 노브랜드 매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편한다.
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적립금 서비스 'e머니'의 사용처를 오는 15일부터 기존 이마트 오프라인 매장에서 노브랜드 전문점까지 확대한다.
이마트는 최근 진행한 할인 행사 '고래잇 페스타'와 산지 직송 택배 서비스 '오더투홈' 이벤트 등에서 e머니를 지급한 바 있다.
기존에는 적립한 e머니를 오프라인 이마트 매장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노브랜드 전문점에서도 쓸 수 있게 된다.
노브랜드 매장이 이마트 안에 '숍인숍' 형태로 자리하면서 고객이 이마트뿐 아니라 노브랜드 전문점에서도 적립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마트 내부뿐만 아니라 외부에 있는 노브랜드 전문점 매장에서도 e머니를 쓸 수 있다.
이마트 관계자는 "고객 편의성을 확대하는 차원"이라면서 "15일부터 개인이 보유한 e머니를 노브랜드 전문점에서도 사용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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