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입장권 사전 예매로 할인 받으세요"
뉴스1
2025.05.10 10:33
수정 : 2025.05.10 10:33기사원문
(무안=뉴스1) 전원 기자 =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사무국이 '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입장권 사전예매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전남도 등에 따르면 올해 비엔날레는 '문명의 이웃들'을 주제로 8월 30일부터 10월 31일까지 목포, 진도, 해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 비엔날레 개최는 올해가 4회째다.
입장권 사전예매 할인 기간은 8월 29일까지다. 티켓링크, 네이버,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사무국을 통해 사전 예매할 수 있다.
행사 기간에는 6관을 제외한 1관 목포문화예술회관, 2관 실내체육관, 3관 남도전통미술관, 4관 소전미술관, 5관 땅끝순례문학관 현장 매표소에서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사전예매 할인 기간에 입장권을 예매하면 성인권은 현장 구매가보다 30% 할인된 7000원, 청소년은 3000원(현장 5000원), 어린이는 2000원(현장 3000원)으로 구입할 수 있다.
올해는 예술 교육 분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미술 관련 학과 재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50% 특별할인도 도입돼 발권시 증빙서류를 제시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2025 대한민국 미술축제 연계 할인, 단체 구매 할인이 적용되며, 전시관별 지역화폐 지급 이벤트와 함께 입장권 소지자는 행사 기간 도내 유료 관광지, 요식업소, 숙박업소 등에서 다양한 연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은영 전남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사전예매를 통해 할인도 받고, 전남 곳곳에서 펼쳐질 수묵의 깊이 있는 울림을 꼭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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