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우곡수박 올해 첫 출하…17일까지 직판장 운영
뉴시스
2025.05.10 10:42
수정 : 2025.05.10 10:42기사원문
아삭아삭한 식감, 고당도 자랑
우곡그린수박영농조합법인은 법인 대표·회원, 이남철 고령군수, 지역 사회단체장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박 직판장 개장식을 가졌다.
비닐하우스에서 첫 수확한 수박은 개인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소비자에게 배송된다.
고령 우곡수박은 낙동강변 사질양토에서 친환경적으로 재배, 아삭아삭한 식감에 13brix를 웃도는 고당도를 자랑한다.
지난 2011년에는 국립농산물품질 관리원으로부터 '고령수박 지리적표시제 73호'로 등록된 바 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고령 대표 농산물 중 하나인 우곡 수박 직판장 개장을 축하한다"며 "우곡 수박의 안정적 판로 확보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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