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틀 야구장 적신 봄비…프로야구 인천·수원 DH 1차전 우천취소
뉴시스
2025.05.10 11:41
수정 : 2025.05.10 11:41기사원문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0일 오후 2시 인천 SSG랜더스필드(KIA 타이거즈-SSG 랜더스)와 수원 KT위즈파크(롯데 자이언츠-KT 위즈)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고 밝혔다.
전날 오전부터 전국에 비가 내려 4경기가 순연됐는데, 이날 수도권에서는 오전에도 비가 그치지 않아 결국 2경기 취소가 결정됐다. 2경기 모두 오전 11시21분께 우천 취소가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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