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산타"…대구 곽병원,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보따리' 나눔
뉴스1
2025.05.10 13:34
수정 : 2025.05.10 13:34기사원문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대구 중구 곽병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의 크리스마스-사랑의 보따리 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병원 측에 따르면 곽병원 직원들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두 달간 식료품과 후원금 400만 원을 라면, 미숫가루, 미역국, 생김, 우동, 생김, 식용유, 화장지 등을 넣은 '사랑의 보따리'를 만들어 저소득 1인 가구 70세대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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