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경기도당 선대위 첫 회의…"현장에서 승리"
뉴스1
2025.05.10 17:35
수정 : 2025.05.10 17:35기사원문
(수원=뉴스1) 송용환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선거대책위원회가 10일 오전 첫 회의를 열어 6·3 대선 승리 의지를 다졌다.
도당에 따르면 이날 회의 참석자들은 험지와 오지, 골목 구석까지 발로 뛰면서 도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골목골목 경청 선거' 결의를 다졌다.
이 후보는 지난 1일부터 전국 소도시를 방문해 지역경제 현장을 살피고 시민들 목소리를 듣는 경청 투어를 펼치고 있다.
김승원 경기도당 선대위 총괄상임선대위원장(경기도당위원장)은 "오늘 이 자리 이후 선대위 구성원 모두가 현장 속으로 갈 것"이라며 "진짜 민심은 책상이 아니라 현장에 있다. 현장에서 시작해 현장에서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승원·김병주 총괄공동상임선대위원장을 비롯해 김영진·권칠승·백혜련·소병훈·김병욱·이원종·김규현·권미영 공동상임선대위원장, 민병덕·홍기원·김주영·문정복·이수진·전용기·임오경·김현·부승찬·안태준·이건태·이병진·김준혁 의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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