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오후 11도~22도…동부지역 5㎜ 소나기
뉴시스
2025.05.11 07:11
수정 : 2025.05.11 07:11기사원문
11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지역은 중국 남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겠으며 전남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5㎜ 내외의 소나기가 예상된다.
기온은 오전 8도에서 11도, 오후 19도에서 22도 분포이다.
해상지역은 서해남부북쪽먼바다에 바람이 초속 13m로 강하게 불고 물결도 1m~2.5m로 높게 일것으로 예상된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럽다"며 "시설물과 농작물 관리, 교통 안전사고 등에 유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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