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도로 달리던 택시, 중앙분리대 파편에 '날벼락'…60대 기사 사망
뉴시스
2025.05.11 11:36
수정 : 2025.05.11 11:36기사원문
아산소방서에 따르면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박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K5에 탄 경상자 3명과 심정지 상태의 쏘나타 택시기사 60대 A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이송했다.
소방관계자는 "K5가 중앙 가드레일을 받은 후 그 구조물이 반대편 도로를 주행 중이던 쏘나타 택시에 맞았다"며 "사고 후 K5에 불이 났으나 탑승자 3명이 모두 자력으로 대피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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