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해경, 밀물에 고립된 30대 남성 구조
뉴스1
2025.05.11 11:42
수정 : 2025.05.11 11:42기사원문
(태안=뉴스1) 이시우 기자 = 11일 오전 2시 25분께 충남 태안군 꾸지나무골 해변 인근 갯바위에 고립돼 있던 30대 남성이 태안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이 남성은 물 때를 확인하지 못하고 해변에 머물다 밀물이 차오르자 갯바위에 고립됐고, 오전 1시 34분께 해경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태안해경은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고립된 있던 남성을 안전하게 구조했고, 남성은 건강에 이상이 없어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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