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유망주 이재희·장혜진, 문경시 홍보대사 됐다
뉴시스
2025.05.12 07:58
수정 : 2025.05.12 07:58기사원문
홍보대사 위촉식은 전날 문경찻사발축제 폐막식 직전 진행됐다.
이재희 군은 문경 산양면 출신으로 대학에서 실용음악을 전공했다.
장혜진 양은 문경 점촌초등학교 4학년이다.
최근 'KBS 전국 노래자랑(문경편)'에 출연해 트롯 신동으로 인정받으며 우수상을 받았다.
현재 이들은 문경시 각종 행사에서 축하공연하는 등 지역가수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지역에도 전도유망한 트롯 희망주들이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무한한 가능성의 도시인 문경 이미지에 걸맞은 다양한 홍보대사 활동을 기대하겠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kjh9326@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