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여성 살해 혐의 20대 경찰에 자수
뉴시스
2025.05.12 10:14
수정 : 2025.05.12 10:14기사원문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40대 여성인 지인을 살해한 20대가 경찰에 자수했다.
대전 유성경찰서는 최근 살인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씨를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경찰은 곧바로 대전 유성구 관평동에 있는 A씨의 주거지에서 숨진 40대 여성 B씨의 시신을 발견했다.
당시 B씨 시신은 부패가 진행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자수 후 극단적 선택을 시도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며 "다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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