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히티관광청, 바이헤레 리쌍 신임 청장 임명…10월 방한 예정
뉴스1
2025.05.12 11:32
수정 : 2025.05.12 11:32기사원문
(서울=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 타히티관광청은 바이헤레 리쌍을 신임 청장(CEO)으로 임명했다고 12일 밝혔다.
리쌍 신임 청장은 5월 15일부로 공식 취임해 타히티 관광청을 이끌 예정이다.
타히티 출신인 리쌍 신임청장은 프랑스 비즈니스 스쿨 졸업한 뒤 파리에서 마케팅 컨설턴트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2014년 타히티 관광청에 합류한 이후 브랜딩 글로벌 마케팅 전략, 커뮤니케이션 및 디지털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를 총괄하며 역량을 인정받았다.
한편 리쌍 신임 청장은 오는 10월 30일 방한해 한국 여행업계 관계자들과의 공식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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