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무역긴장 완화, 애플 6.31%↑ 시총 3조달러 회복
뉴스1
2025.05.13 08:09
수정 : 2025.05.13 08:09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중 무역 긴장이 완화함에 따라 애플이 6% 이상 급등, 시총 3조달러를 회복했다.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애플은 6.31% 급등한 210.79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이 3조1480억달러를 기록, 시총 3조달러를 회복했다.
그러나 미중 무역 긴장이 완화함에 따라 오늘은 급등했다.
애플은 생산지 다각화에도 지금도 아이폰 90% 이상을 중국에서 생산하는 등 여전히 중국 의존도가 높다. 이에 따라 미중 긴장 완화로 가장 큰 수혜를 입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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