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I 발표 앞두고 지수 선물은 일제 하락, 나스닥 0.27%↓
뉴스1
2025.05.13 09:29
수정 : 2025.05.13 09:31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증시가 급등했지만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취함에 따라 지수 선물은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12일 오후 8시 20분 현재(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16%, S&P500 선물은 0.20%, 나스닥 선물은 0.27% 각각 하락하고 있다.
이는 13일 개장전 CPI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취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앞서 미국증시 정규장은 미중이 무역전쟁 휴전을 선언, 일제히 랠리했다. 다우는 2.81%, S&P500은 3.26%, 나스닥은 4.35% 각각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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