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24만주 규모 주식 소각 결정
파이낸셜뉴스
2025.05.13 10:34
수정 : 2025.05.13 10:51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유한양행이 자기주식 보통주 24만627주를 이달 23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소각예정금액은 252억6584만원이다.
유한양행은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이사회 결의에 의하여 소각하는 것으로 발행주식총수만 감소하고,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고 밝혔다.
localplace@fnnews.com 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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