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연극 '빌미' 무료 공연…깊은 울림 선사
뉴시스
2025.05.13 11:42
수정 : 2025.05.13 11:42기사원문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은 14일 오후 7시 창녕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경남도립예술단(극단)의 연극 빌미를 무료 공연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경남도립예술단이 도내 1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7개 지역 중 하나로, 창녕군이 포함돼 순회공연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인간 삶의 모순과 거짓, 진실 사이의 경계를 날카롭게 조명하며 관객에게 깊은 울림을 전달할 예정이다.
공연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 예매는 창녕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진행할 수 있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자 공모사업을 추진했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많은 군민들이 연극의 매력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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