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SG 오태곤, 왼쪽 어깨 부상으로 1군서 말소(종합)
연합뉴스
2025.05.13 16:47
수정 : 2025.05.13 16:47기사원문
프로야구 SSG 오태곤, 왼쪽 어깨 부상으로 1군서 말소(종합)
(인천=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 오태곤이 왼쪽 어깨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오태곤은 통증이 줄어들면 정상 훈련이 가능한 몸 상태다.
SSG 내야수 김성현도 11일 KIA와 경기 이후 왼쪽 종아리 통증으로 1군에서 제외됐다.
SSG는 "김성현은 왼쪽 종아리 근육 부분 손상으로 1주일 뒤 재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SG는 이날 안상현과 박정빈, 홍대인을 1군에 등록했고 오태곤과 김성현이 1군에서 빠졌다. 12일에는 김수윤이 1군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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