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국가산단, 첨단기술 갖춘 안전관리센터 활짝
파이낸셜뉴스
2025.05.13 20:26
수정 : 2025.05.13 20:26기사원문
통합안전관리센터는 울산 남구 부곡동 129의 4에 부지면적 6000㎡, 연면적 2340㎡에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지어졌으며 통합관제실과 실험실 등을 갖추고 있다. 총 사업비는 156억원이 투입됐다.
통합안전관리센터 건립으로 국가산업단지 내 지하배관의 안전관리와 실시간 통합관제, 안전관리자 교육 등이 가능해져 국가산단 안전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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