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예수병원 제26대 병원장에 신충식 병원장 연임
뉴스1
2025.05.14 09:55
수정 : 2025.05.14 09:55기사원문
(전주=뉴스1) 강교현 기자 = 전북자치도 전주 예수병원 '제26대 병원장'에 신충식 병원장이 연임됐다.
전주 예수병원은 최근 이사회를 통해 신 병원장의 연임이 결정됐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호남지역 최초로 소아 전문응급의료센터를 구축해 아이들을 위한 의료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또 예수병원이 지역 책임 의료기관과 지역환자안전센터를 맡아 공공 의료 서비스 강화에 기여하는 데에도 노력했다.
신충식 병원장은 "예수병원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환자와 의료진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병원, 지속 가능한 의료환경을 실현하는 병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