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공무원 최초 교통기술사 합격

파이낸셜뉴스       2025.05.14 19:15   수정 : 2025.05.14 19:15기사원문

부산시는 이상용 시 교통정책연구팀장(사진)이 시 공무원 최초로 교통 분야 최고의 국가기술자격인 교통기술사에 최종 합격했다고 14일 밝혔다.

교통기술사는 교통분야 종사자가 취득할 수 있는 최고의 국가기술자격증으로, 교통공학, 교통계획 등에 대한 고도의 전문지식과 현장실무 능력을 겸비한 전문가에게 부여된다.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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