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 넘은 '야당' 박스오피스 1위 사수
뉴스1
2025.05.15 07:57
수정 : 2025.05.15 07:57기사원문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이 9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야당'은 지난 14일 하루 동안 2만 7555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306만 3746명이다.
'야당'은 지난달 16일 처음 개봉한 후 '승부'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정상으로 직행했다. 이후 일부 영화에 1위를 내주기도 했지만, 하루 만에 정상을 탈환하며 현재까지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위에는 영화 '파과'가 이름을 올렸다. 이 영화는 하루 동안 1만 2943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43만 2555명의 누적 관객 수를 기록했다. 3위는 '썬더볼츠*'로, 1만 2230명이 봤다. 누적 관객 수는 83만 862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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