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드라이버 된 브래드 피트…'F1 더 무비' 6월에
뉴시스
2025.05.15 11:05
수정 : 2025.05.15 11:05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브래드 피트가 주연한 영화 'F1 더 무비'가 다음 달 국내 관객을 만난다. 워너브러더스코리아는 15일 이렇게 밝히며 3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 작품은 베테랑 F1 드라이버 '소니 헤이즈'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신예 천재 드라이버 '조슈아 피어스'와 경쟁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연출은 조셉 코신스키 감독이 했다. 코신스키 감독은 '탑건:매버릭'(2022) '오블리비언'(2013) 등을 만들었다.
'F1 더 무비' 구체적인 개봉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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