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한 표 꼭 행사를" 전남교육청, 생애 첫 투표 유권자 교육
뉴시스
2025.05.15 13:52
수정 : 2025.05.15 13:52기사원문
[무안=뉴시스] 구용희 기자 = 전남교육청이 오는 6월3일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생애 첫 투표에 참여하는 고등학생을 위한 새내기 유권자 교육에 나섰다.
15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선거에는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만 18세 이상 유권자에게 투표권이 부여된다. 이에 따라 전남지역 6800여명의 학생 유권자들이 처음으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한다.
김대중 교육감은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참정권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단순한 유권자를 넘어 민주주의의 주체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다가오는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유권자의 권리인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지역 학생 유권자는 6457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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