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러우 회담 앞두고 육군 총사령관 해임
뉴시스
2025.05.16 04:11
수정 : 2025.05.16 04:11기사원문
올레그 살류코프, 국가안보회의 부서기로 이동
가디언 등에 따르면 살류코프는 2014년부터 육군을 지휘하며 시리아 내전과 우크라이나 공습을 감독해 왔다.
그는 불과 일주일 전만 해도 옛소련연방의 나치 독일에 대한 승전 8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러시아 모스크바 붉은광장에선 진행된 열병식을 지휘했다.
이번 인사는 러시아-우크라이나의 튀르키예 이스탄불 회담을 앞두고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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