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 지붕 위 변사체가"…日전철역서 엎드린 남성 숨진 채 발견
뉴시스
2025.05.16 10:50
수정 : 2025.05.16 10:50기사원문
[서울=뉴시스]최현호 기자 = 15일 일본 니카타현의 한 전철역에 정차 중이던 열차의 지붕 위에서 남성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니가타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경찰은 니가타현 JR토카마치역에 정차 중이던 열차의 지붕 위에서 40대로 추정되는 남성의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은 살인 사건일 가능성과 사고사일 가능성을 모두 염두에 두고 수사 중이다.
이 남성은 역을 이용하던 승객이 "지붕 위에 사람이 쓰러져 있다"고 신고해 발견됐다.
이 남성이 발견되면서 관련 구간의 열차 운행은 일시적으로 중단됐다.
☞공감언론 뉴시스wrcmania@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