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스트 유리 레비치, 내달 두 번째 내한 공연
뉴시스
2025.05.16 14:51
수정 : 2025.05.16 14:51기사원문
6월1일 대전예술의전당…3일 안양 평촌아트홀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세계적인 클래식 아티스트로 알려진 바이올리스트 '유리 레비치(Yury Revich)'가 내달 다시 한국을 찾는다.
공연기획사 나무예술기획은 유리 레비치의 바이올린 콘서트가 6월1일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과 6월3일 안양 평촌아트홀에서 열린다고 16일 밝혔다.
유리 레비치는 18살에 뉴욕 카네기홀에서 데뷔한 후 '에코 클래식(ECHO Klassik)'과 'ICMA' 수상 경력을 갖춘 유럽 대표 클래식 아티스트다. 솔리스트는 물론 작곡가, 유니세프 오스트리아 명예대표 등으로 활동 중이다.
이번 공연은 고전에서부터 낭만, 근대 클래식은 물론 자작곡까지 포함된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공연기획사 관계자는 "세대와 문화, 국경을 초월한 교감의 장이 되어 클래식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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