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신인왕·올스타 출신 퍼칼, 폭행 등 중범죄 혐의로 기소
뉴시스
2025.05.16 15:06
수정 : 2025.05.16 15:06기사원문
15일 보석으로 석방
AP통신은 16일(한국 시간) MLB에서 유격수로 뛰었던 퍼칼이 미국 플로리다주 남부에서 중범죄를 저지른 뒤 지역 교도소에 구금됐다고 전했다.
퍼칼은 지난 15일 보석으로 석방됐다.
2000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유니폼을 입고 빅리그에 데뷔한 퍼칼은 2014년까지 14시즌 통산 1614경기에서 타율 0.281 113홈런 587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748을 작성했다.
데뷔 시즌인 2020년 131경기 출전해 타율 0.295 4홈런, 37타점을 올리며 OPS 0.776을 기록, 내셔널리그 신인상을 수상했다.
2003년과 2010년, 2012년에는 올스타에 선정됐고, 2011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뛰며 생애 첫 월드시리즈 우승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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