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추적 봄비' 프로야구 대전·광주 경기 우천 취소…17일 더블헤더
뉴시스
2025.05.16 16:23
수정 : 2025.05.16 16:23기사원문
16일 오후 6시30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SSG 랜더스-한화 이글스)와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두산 베어스-KIA 타이거즈)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경기는 비로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이날 전국에 비가 내렸고, 오후부터는 빗줄기가 굵어졌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17일 더블헤더로 치러진다. 더블헤더 1차전은 오후 2시에 시작되며 2차전은 1차전 종료 후 40분의 정비 시간을 가진 뒤 이어진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올해 4~5월 금요일, 토요일 경기가 취소될 경우 다음 날 더블헤더를 실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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