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집중 호우로 중랑구 서울장미축제 개막 행사 취소
뉴시스
2025.05.16 18:56
수정 : 2025.05.16 18:56기사원문
"집중 호우로 하천 수위가 상승해 행사 취소"
중랑구는 이날 오후 "집중 호우로 하천 수위가 상승해 금일 예정된 송가인, 윙크 축하공연 등 중랑 서울장미축제 행사를 전면 취소한다"고 밝혔다.
구는 또 "하천 수위가 상승하고 있어 위험하오니 중랑천변에 계신 분은 안전한 곳으로 이동해 주시기 바란다"고 언급했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중랑천을 비롯해 구파발천, 정릉천, 향동천, 묵동천, 홍제천, 우이천, 청계천, 도림천, 당현천, 성북천, 반포천, 목감천, 도봉천, 불광천, 역곡천, 안양천, 방학천 등 18개소 하천을 통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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