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농촌 일손 부족 해소공공일자리사업 탄력 운영
뉴시스
2025.05.17 07:20
수정 : 2025.05.17 07:20기사원문
19~6월22일까지 탄력적 운영
탄력 운영 대상은 공공근로사업(114개 사업장, 152명)과 행복지시사업(42개 사업장, 188명)에 참여 중인 전 인원으로, 사업장 특성과 근로자 수요에 따라 사업장 일시중지, 근로자 작업 중지, 근무시간 조정 등의 방식으로 유연하게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이 농작업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며, 농촌 일손 부족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공공일자리사업의 탄력적 운영은 농업인과 근로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안이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춘 맞춤형 공공일자리 정책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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