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뉴스타파의 '김문수 8000만원 불법 후원금' 악의적 보도…엄정 대응"
뉴시스
2025.05.17 22:47
수정 : 2025.05.17 22:47기사원문
"공개 후원계좌에 개인 이름으로 후원금 입금…金 '혐의없음' 처분" "지난 대선 '김만배-신학림 인터뷰' 보도한 뉴스타파, 또 공작성 보도"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미디어법률단은 이날 언론사 '뉴스타파'가 보도한 '청렴강조 김문수, 경기도 지사 시절 8천만원 불법 후원금 수수'라는 제목의 기사를 두고 "악의적인 음해성 보도"라고 규탄했다.
보도 내용에 대해서는 "19년 전 공개된 후원계좌에 개인 이름으로 후원금이 입금된 사안으로, 김문수 후보는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뉴스타파는 이날 김 후보가 경기도지사에 처음 출마했던 2006년 2500만원 규모의 불법 쪼개기 후원을 받았고, 경기도지사 재선에 도전했던 2010년 총 5935만원 상당의 정치후원금을 받았다는 내용의 기사를 보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hsyhs@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