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18일, 일)…아침 기온 5도 뚝
뉴스1
2025.05.18 05:02
수정 : 2025.05.18 05:02기사원문
(대전충남=뉴스1) 최형욱 기자 = 18일 대전·충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이 전날 대비 5도가량 떨어져 쌀쌀할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예상 최저기온은 9~11도, 최고기온은 19~23도다.
최고기온은 태안·보령 19도, 서산·서천 20도, 아산·당진 21도, 계룡·금산·천안·예산·청양·홍성 22도, 대전·공주·논산·부여 23도로 예상된다.
서해 중부 전 해상에선 바람이 초속 4~10m로 불고 물결은 0.5~1.5m로 높게 일겠다.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가 발표한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예상 등급은 각각 '좋음'이다.
대전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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