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전 美대통령, 전립선암 진단…"이미 뼈로 전이"
뉴시스
2025.05.19 05:35
수정 : 2025.05.19 05:35기사원문
'공격적인 형태'…"관리 가능할 것"
[서울=뉴시스]임철휘 기자 =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이 전립선암 진단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암은 이미 뼈로 전이됐으며 의료진은 이를 공격적인 형태로 분류했다.
다만 의료진은 이 암이 호르몬에 반응하는 유형으로 "효과적인 관리가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바이든 전 대통령과 가족들은 현재 주치의들과 함께 향후 치료 방안을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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