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라이프, 서울 강북권 첫 프리미엄 요양시설 '은평 빌리지' 개소
파이낸셜뉴스
2025.05.19 14:12
수정 : 2025.05.19 14:12기사원문
은평 빌리지는 위례와 서초에 이어 KB골든라이프케어가 선보이는 세번째 요양시설로, 총 144명의 입소자를 수용할 수 있다. 북한산 자락에 자리 잡아 쾌적한 자연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도심 속 접근성과 생활 편의성을 모두 갖췄다.
또 시설 내부에는 최신 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 케어 시스템을 도입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세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정문철 KB라이프 대표이사, 김미경 은평구청장, 김영선 경희대학교 노인학과 교수, 안도 시게루 일본 솜포케어 이사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한편 KB골든라이프케어는 오는 8월 '광교 빌리지', 10월 '강동 빌리지'를 순차적으로 개소하는 등 올해 요양시설 인프라를 꾸준히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coddy@fnnews.com 예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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