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숙 좋은문화병원장, AAGL 심사위원 3년 연속 위촉
파이낸셜뉴스
2025.05.20 08:48
수정 : 2025.05.27 16:0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좋은문화병원 문화숙 병원장이 3년 연속 세계적 권위의 미국부인과내시경학회(AAGL)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20일 좋은문화병원과 미국부인과내시경학회에 따르면 오는 11월 8~11일 캐나다 밴쿠버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54차 학회에서 문 병원장은 2023년, 2024년에 이어 논문 초록(Abstract)과 영상(Video) 연제 선정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돼 활동한다.
산부인과 최소침습 수술분야에서 학문적 권위와 기술적 표준을 이끄는 기관이다. 이런 학회의 심사위원으로 3년 연속 위촉된 것은 문 병원장이 해당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신뢰와 전문성을 공인받은 것을 의미한다.
미국부인과내시경학회의 공식 학술지 ‘Journal of Minimally Invasive Gynecology(JMIG·최소침습 부인과 저널)’는 이 분야 최고의 저널로 손꼽힌다.
문 병원장은 AJOG 등 SCI·SCOPUS급 세계 유명 등재지에 지금까지 25편의 논문을 게재한 바 있다.
paksunbi@fnnews.com 박재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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