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경주시, APEC 정상회의 대비 의료지원체계 본격 가동
뉴스1
2025.05.20 08:56
수정 : 2025.05.20 08:56기사원문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도와 경주시는 20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의료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대한병원협회, 24개 협력병원과 협약(MOU)을 맺었다.
협력병원은 경주지역 종합병원, 대구·울산지역 상급종합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등이 참여하며, 정상회의 기간 중 응급환자 진료와 현장 진료소 운영을 지원한다.
한편 이철우 경북지사는 이날 HICO 야외 미디어센터 건립 현장을 점검하고 "세계가 감탄할 인프라를 구축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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