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렉라자 개발·기술 수출 공로 대통령상

파이낸셜뉴스       2025.05.20 18:32   수정 : 2025.05.20 18:32기사원문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유한양행이 지난 19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제60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유공단체로서 최고 영예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유한양행은 국산신약 제31호인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를 개발하고 탄탄한 특허 포트폴리오를 구축, 이를 토대로 미국 얀센 바이오테크사에 기술수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vrdw88@fnnews.com 강중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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