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7일 해운대 버스킹 페스티벌
파이낸셜뉴스
2025.05.20 18:34
수정 : 2025.05.20 18:34기사원문
"추억의 바다,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음악이 있는 낭만의 여름 밤을 만끽하세요."
부산시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오는 6월 7일 오후 7~9시 해운대해수욕장 이벤트광장에서 '버스킹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거리공연 활성화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다.
해운대에서 활동 중인 버스커, 버스킹 페스티벌 수상 이력이 있는 팀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버스커는 포스터의 QR코드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상세한 문의는 관광시설관리사업소에 전화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해운대구는 지역 버스커들이 공연할 수 있는 버스킹 존을 해운대해수욕장 9곳, 송정해수욕장 3곳 등 모두 12곳을 연중무휴로 운영 중이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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