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통신업계 최초 '고객감동콜센터' 인증 획득
뉴시스
2025.05.21 09:06
수정 : 2025.05.21 09:06기사원문
전체 조사 기업 중 상위 4%만 인증 얻어 콜봇·챗봇·ARS에 맞춤형 AI 기술 접목
[서울=뉴시스]이주영 수습 기자 = LG유플러스는 2025년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서비스품질지수(KSQI)에서 이동통신(모바일)과 초고속인터넷(홈서비스) 부문 '고객감동콜센터' 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통신사 첫 고객감동콜센터 인증 획득 사례다.
서비스품질지수는 서비스 품질에 대한 고객 체감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다. 서비스품질영역이 92점 이상, 공감영역에서 80점 이상을 기록하면 고객감동콜센터로 선정된다. 올해 조사 기업 339개 중 4%인 13개 기업이 '고객감동콜센터' 인증을 얻었다.
서남희 LG유플러스 고객 가치(CV) 담당은 "통신업계 최초 고객감동콜센터 인증 획득으로 고객 중심의 혁신을 입증했다는 점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AI 기반의 상담 기술에 LG유플러스만의 공감력을 잘 결합해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혁신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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