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정 창원시의원 "액화수소사업 정상화 방안 제시"
뉴시스
2025.05.21 16:13
수정 : 2025.05.21 16:13기사원문
실무점검단 구성, 플랜트 운영협의체 출범, 전담반(TF) 구성 촉구
박 의원은 "사업비 1050억원을 들여 국내 최초로 하루 5t을 생산하는 액화수소 사업이 멈춰 있는 이유는 정치적 프레임 때문"이라며 "과연 이 사업이 불법이었나. 경제성이 다소 낮다는 지적에도 수소산업 발전 필요성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의 중앙투자심사 결과도 조건부 승인을 받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은 누가 시작했느냐가 아니라 우리가 어떻게 지킬 것이냐를 고민해야 할 때"라며 "시설 가동을 위한 기술적 요건을 검토해 현실적인 가동 방안을 마련하고, 운영 협의체를 통해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태 해결과 대주단 협상 등에 나서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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