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서비스…"개인정보 유출 차단"
연합뉴스
2025.05.22 13:48
수정 : 2025.05.22 13:48기사원문
강북구,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서비스…"개인정보 유출 차단"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주민들의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고 디지털 폐기물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서비스'를 한다고 22일 밝혔다.
강북구민과 관내 직장인을 대상으로 무료로 이뤄진다.
이용하려면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제출한 뒤 신분증을 갖고 구청 디지털정보과에 방문해 저장매체를 제출하면 된다.
수거된 저장매체는 연 2회(6·12월) 전문업체를 통해 물리적으로 완전히 파기되며, 요청 시 이메일 또는 문자로 파쇄증명서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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