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관광재단, 6월 추천 여행지로 고성·영월 선정
뉴시스
2025.05.22 14:21
수정 : 2025.05.22 14:21기사원문
[영월=뉴시스]서백 기자 = 강원관광재단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6월 추천 여행지로 고성군과 영월군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강원관광재단에 따르면 6월 여행가는 달을 맞아 ‘고성 라벤더 축제’와 ‘영월 별마로 천문대&래프팅’을 집중해 홍보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고성은 송지호와 함께 송지호해수욕장과 송지호의 생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송지호관망타워, 관동팔경 중 하나로 오랜 역사와 아름다운 건축미를 자랑하는 청간정이 있으며 투박하면서도 깊은 맛이 일품인 고성 대표 음식 막국수가 유명하다.
영월 ‘별마로천문대’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천문대로 야경 명소가 손꼽히며, 영월 동강은 완만한 물살과 급류가 조화롭게 이어져 ‘래프팅’의 최적지다. 특히 어라연의 신비로운 절경은 래프팅의 백미로 꼽히며 깎아지른 기암괴석과 울창한 숲은 감탄을 자아낸다.
영월의 대표 향토 음식으로는 곤드레나물밥, 전병, 칡국수 등이 있다.
강원관광재단 관계자는 “6월 추천 여행지인 고성과 영월은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다채로운 액티비티와 특별한 경험을 만끽할 수 있는 매력적인 곳”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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