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 신고 현장서 경찰 3명에 칼부림…피의자는 자해(종합)
연합뉴스
2025.05.22 23:20
수정 : 2025.05.22 23:33기사원문
가정폭력 신고 현장서 경찰 3명에 칼부림…피의자는 자해(종합)
(파주=연합뉴스) 최재훈 심민규 기자 = 가정폭력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들에게 4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경찰관들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으로 경찰관 1명이 목 등을 찔려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고, 나머지 2명은 팔 부위 등에 경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범행 직후 자해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당시 경찰관들은 A씨 아내의 가정폭력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jhch79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