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대불산단서 하청업체 직원, 지게차 깔려…현장 사망
뉴시스
2025.05.23 11:05
수정 : 2025.05.23 11:05기사원문
선박 부품 제조 업체에서 발생 입구에서 길가던 중 사고난 듯
[영암=뉴시스]김혜인 기자 = 23일 오전 9시19분께 전남 영암군 삼호읍 대불산단에 위치한 한 선박 부품 제조 업체에서 하청 업체 직원인 A(60대)씨가 지게차에 깔렸다.
A씨는 현장에서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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